윈도우 모바일 6 개발환경 경험. SW개발


오늘 함 윈도우 모바일 6의 개발 환경이 어떤가 구경해 볼까 해서 VS 2008을 실행시켜봤는데..
윈도우 모바일 6의 환경이 없었다.

그래서 Google에서 Windows Mobile 6 또는 6.5 SDK가 있는 지 찾아보았더니 역시 생각대로 있길래 설치를 받아서 설치를
하였다.

windows mobile 6 sdk
http://www.microsoft.com/downloads/details.aspx?FamilyID=06111A3A-A651-4745-88EF-3D48091A390B&displaylang=en

windows mobile 6.5 sdk
http://www.microsoft.com/downloads/details.aspx?FamilyID=20686a1d-97a8-4f80-bc6a-ae010e085a6e&displaylang=en

받아서 설치를 해보았는데, windows mobile 6 sdk를 설치해야만 Visual studio 9.0의 위자드에서 생성가능하다.
그런데 뭔가 이상한 것이다. 한글이 없어서 영문을 설치 했더니 한글을 올리면 에뮬레이터에서 다 깨지는 것이다. -_-;;
그래서 한글을 찾아야 봤더니, 먼저 Samsung mobile innovator에서 옴니아 나오면 나온 windows mobile SDK가 있어서
설치를 할려고 봤더니, 회원 가입하란다.

그래서 열심히 회원 가입 폼을 다 채우고 submit을 했더니,

위와 같이 에러가 난다.. ( 이글을 쓰는 2010년 1월 1일 8시 30분에도 에러가 난다. )

그래서, 다시 윈도우 모바일 6 SDK 한글 에뮬레이터 버전을 검색했더니 운좋게 찾았다.

Windows Mobile 6 Localized Emulator Images
http://www.microsoft.com/downloads/details.aspx?familyid=38c46aa8-1dd7-426f-a913-4f370a65a582&displaylang=en

설치했더니 한글이 깨져서 나오진 않는다.

흠.. 이제 함 둘러볼까, 하고 시작하는데.. 역시 처음이라 무지 헤매기 시작한다. -_-;;
익스플로어에서 브라우징을 했더니 네트웍이 안잡혀지는 거였다.
에뮬레이터에서 네트웍 설정하는게 있어서, 대충 설정 했더니 제대로 안잡히는 것이었다. -_-;


그래서, 또 몽롱한 정신에서 다시 구글신에게 물어봤더니 어떤 블로그에서 Windows Mobile Device Center 6.1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다. 흠 그렇다면 받아서 설치해 줘야지...

Windows Vista용 Windows Mobile Device Center 6.1 (32비트) 
http://www.microsoft.com/downloads/details.aspx?displaylang=ko&FamilyID=46f72df1-e46a-4a5f-a791-09f07aaa1914

여기서부터, 초절정 뻘짓을 시작하는데. -_-;;;;;;

설치를 해주고, VS 2009의  

에서, 원하는 시뮬레이터를 띄우고, 연결 시키고, 크레들에 놓기를 했더니, Window Mobile Device Center 6.1에서 뭐가 막 되는 것이었다. "우와 뭔가 될려나 보다"해서 에뮬레이터 실행시키고 하는데... 뜻대로 안됐다. -_-;;
그 동안 에뮬레이터에서 setting의 connection관련되서 이것저것 아무것이나 막 눌러보고... 별별 뻘짓은 다 해본듯 하다..

하여튼 짜증이 극에 달할 무렵... 어찌 셋팅을 다음과 같이 해봤더니. 됐다. -_-;;
일단,

1. 에뮬레이터의 메뉴> 파일 > 구성 실행을 하면 에뮬레이터 속성 다이얼로그가 실행된다.
2. NE2000 PCMCIA 네트워크 어댑터를 활성화하여 다음에 바인딩을 체크하고, 현재 컴퓨터의 연결된 네트웍 카드를 선택한다.
그런데, 이때, Virtual PC 2007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뭐라고 막 궁시렁 거린다.. -_-;; 그래서, 또 버추얼 PC 2007을 MS다운로드 사이트에서 받아서 설치해줬다.. 그랬더니 잠잠해 졌다. -_-;; (뭐, 이리 해달라는 것이 많은 거여. -_-;; )

3. 그리고 파일에서, 다시 설정 > 소프트 를 실행하면 에뮬레이터가 리부팅 한다.
4. 그럼 에뮬레이터 화면에 안테나 같은 아이콘이 생기는데 해당 아이콘을 누르고, internet (via 어쩌구)를 선택하고 connect를 해주니 되었다.

그런데,  Windows Mobile 6의 에뮬레이터로 뜬 창은 참 짝달막하다. ^^; 6.5에서 WQVGA를 선택하면 길죽한 에뮬레이터가 실행되긴 하는데.. ㅋㅋ 한글이 다 깨진다. -_-;;;


하여튼,  에뮬레이터에서 인터넷익스플로어 띄어서, 웹페이지 함 띄어볼려고, 여태까지 이 뻘짓을 했다. ㅋㅋ

그런데 말이다...

iPhone을 개발하기 위해서, iPhone SDK를 구해다가, iPhone Simulator를 실행시키고, 사파리를 실행시키면, 그냥 디폴트로 다 알해서 해주고, 개발하기도, 훨씬 편하게 되어 있는 것을 봐서는, 쌩짜 초보는 iPhone 앱 개발이 더 쉬울꺼 같다는 생각이 든다.
한글(다국어 관련) 지원도 아이폰쪽이 더 단순하고 깔끔하다.
단 ObjectiveC라는 것이 생소하겠지만, 뭐 그리 어려운 것도 아니니.. 윈도우 모바일 6시리지보다 개발환경(Xcode with iPhoneSDK, Visual Studio with Mobile 개발)이 되어 있을 때는 iPhone 개발이 좀 깔끔하니, 더 쉬워보인다.

그런데.. 왜 이 뻘짓을 했다나.. -_-;; 윈도우 모바일 실행시킬 장비도 하나도 없는데.. -_-;;
iPhone이 있는 지라.. 옴니아는 내 개인적으로 구할 마음이 가격때문에 절대 생기지 않고... 

아마 개발 환경 구경만하고 끝내지 않을까 싶다. ㅋㅋㅋㅋㅋ


P.S. 역시 무식하면 몸이 고생한다고 했던가.. ㅋㅋ
서진호님의 블로그의 글중 "처음으로 T옴니아폰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하려면?"에 잘 정리되서 거의 다 나와있다. -_-;;



 

덧글

  • topnanis 2010/07/21 17:25 # 삭제

    아아 정말 고맙습니다 ㅠㅠㅠ
  • 눈사람 2010/07/21 22:47 #

   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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