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질렀다 ㅋㅋ .
Daniel Powter의 노래 중에 "Bad Day"(무슨 광고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쓰였다. -_-;; )를 자주 들었는데,
케논 500D광고를 보다 보니 노래가 괜찮아서 찾아봤다.
그런데 Bad day와 같은 엘범에 들은 노래라는 것을 알고,
왠지 노다지를 잡은 기분으로 바로
옥션에서 남아 있는 이머니로 질렀다. ㅋㅋ
보통 엘범 하나 사면 한 2,3년은 계속 듣는 관계로..
당분간 심심하지는 않을 꺼 같다. ^^
뭔지 궁금하신 분은
Youtube에서 보시길. ^^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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