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제 #3


마음은 바람이 부는 벌판에서 자유로운 새처럼 가볍게 날고 있지만
몸뚱아리는 탐욕에 묶여 잠깐 쉬기 조차 두려워 한다..

그리워지는 햇빛, 바람, 아름다운 풍경 그리고 달콤한 자유..

by 눈사람 | 2009/10/07 21:34 | 낙서장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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