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제 #2

이미 지난 가을의 황금빛 추억. 
빛이 강할 수록 그림자가 강하듯
허탈한 가슴으로 소진하고 있는 슬픈 가을



by 눈사람 | 2009/10/07 21:26 | 낙서장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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