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제 #1


힘겹게 달려 가는 길의 빗방울들.. 
움켜진 주먹 사이로 모래처럼 흘려내리는 시간의 파편들..



 

by 눈사람 | 2009/10/06 00:54 | 낙서장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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