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4월 11일
하루하루..

또 하루 저물어 간다.
내뿜은 담배연기 처럼...
흠..
또 하루 저물어 간다.
내가 무엇을 하는 지 모르고.
무엇을 해야 할지도 모르고..
탐욕으로 가득차서
그것들이 이루어놓은
허상들을 쫓아가며..
허탈하게 하루 하루 보낸다..
오늘 하루 또 저물어 간다.
내뿜은 담배연기 처럼...
흠..
또 하루 저물어 간다.
내가 무엇을 하는 지 모르고.
무엇을 해야 할지도 모르고..
탐욕으로 가득차서
그것들이 이루어놓은
허상들을 쫓아가며..
허탈하게 하루 하루 보낸다..
오늘 하루 또 저물어 간다.
# by | 2009/04/11 22:57 | 낙서장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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