데자뷰..


문뜩 어디선가 본 기억같은 상.. 
어제 그 순간이 마치 6년전에 있던 일인 것 처럼 생생한 모습..
그렇게 시간은 지났고. 다시 언젠가 그 시점에 내가 있었던거 같은
생생한 느낌..... 
 

그해 봄... 난 그렇게 허탈해 했고..
올해 봄... 난 또 그렇게 허탈해 한다..


봄은 아지랭이 피어오르듯 현기증처럼
내게 데쟈뷰를 일으킨다.


by 눈사람 | 2009/04/04 23:24 | 낙서장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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