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6월 10일
분산..

분산의 답이 특정 벤더 소프트웨어의 기능인 복사인가..
물론 마땅한 해결책이 없어서 그런 것이겠지만... 씁쓸하다.
특정 벤더의 기술에 의존해서, 자신이 최고를 논할 수 있겠는가?

고민없는 시간이.. 영혼 없는 육체를 만들 것이다.

by 눈사람 | 2009/06/10 23:15 | 낙서장 | 트랙백 | 덧글(0)
2009년 05월 21일
너무 게으르게 보낸 시간들..

이번 5월달은 어떻게 보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. 
이유는 너무 게으르게 보낸 탓... 
제대로 읽은 책도 없고..  
공부도 안했다. 

오로지 한 것이라고는 미드인 House M.D. Season 5를 모두 다 봤고. -_-; Super-natural Season 4도 봤다. -_-;;
주말엔 그냥 시체처럼 잠만 잤고..  거 참... 
또한 쓸데없이 술만 퍼먹고, 돈만 이상한 곳에 퍼지르는 느낌이 든다. 쩝.. 

그리고.. 회사에서 하는 일은  그리 중요하게 취급받지 않는 DB접속 COM+를 바꾸는 일말고 찾아서 하지 않으면 할일이 없다. 

좀 정신차리고 내 자신을 다시 보도록 하자. 


by 눈사람 | 2009/05/21 22:44 | 낙서장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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