완전 어이없다. 낙서장

사람이 좋은 것인지 아님 초를 치는 건지.

다른 이들은 다들 아침 6시반에서 7시에 나와서 작업하는데,

나오기로 해놓고선 지각해서,

수고한 사람 커피를 사라고 했다. 지각해서 회사 경비로 저녁이나 퍼먹고 집에 갈 것이 눈에 보이고

일찍 나와서 작업한 이들에게 섭한 마음을 들지 않게 하기 위해서 했구만..

그걸 대표라는 인간이 인간성 좋은 척 하면서 카드로 사란다.

헐 완전 어이 상실이다.

인간성 좋은 척 할때 하세요.

아에 윗사람을 우습게 만들고, 일찍 나와서 일한 동료들을 바보로 만드는 녀석에게 좋은 척 하는.

앞뒤못가리는..

그래서 그렇게 알아서 잘 나오라고 했더니.. 또 지각하네. 푸헐. 그리고 직속에겐 아무말도 없구려..

이런 인간들이랑 일해야 하나?

자리라고 하나 있는데. 멀 할 수 있는게 애들한테 일나눠주는것뿐이 없네.

개발장비하나를 살려고 해도 덜덜덜 떨다가 중고나 하나 사야되고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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